1/2

뉴프라이드, 700만주 무상증자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프라이드, 700만주 무상증자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프라이드는 거래 활성화를 위해 보통주 700만주를 무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방식이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 규모는 700만주 이며뉴프라이드의 발행주식은 총 1400만 증가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5월 15 일, 상장 예정일은 6월 11일이다.


    한편 거래소는 무상증자에 따라 이날 뉴프라이드에 대한 주권매매를 정지시켰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