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77.45

  • 325.58
  • 6.20%
코스닥

1,149.90

  • 47.62
  • 4.32%
1/2

드러그스토어 1위 'CJ올리브영', 일반음료 판매 손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드러그스토어 1위 'CJ올리브영', 일반음료 판매 손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드러그스토어 업계 1위인 CJ올리브영이 일반 음료 판매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CJ올리브영은 매장에서 커피·탄산음료·고카페인음료 등 일반 음료를 판매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각 매장에선 지난 주부터 해당 제품을 발주하지 않고 남은 물량을 소진시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헬스 앤 뷰티스토어'라는 콘셉트에 맞게 커피와 탄산음료, 고카페인음료는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며 "건강한 제품류 판매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과자류 등 일반 식품류 판매는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규제를 받지 않고 있는 드러그스토어는 그간 식음료 제품을 판매하며 '변종 편의점' '변종 슈퍼마켓'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