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응교' 현아, 민소매에 핫팬츠입고 '19금' 매력 발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응교' 현아, 민소매에 핫팬츠입고 '19금' 매력 발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미닛 현아가 영화 '은교'를 패러디한 '응교'로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29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극중 '응교'를 연기하며 개그맨 신동엽과 호흡을 맞췄다.


    첫 장면부터 영화 '은교'의 패러디가 나왔다.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누워 자고 있었다. 이어 잠에서 깬 현아는 작업실 청소를 하는 중에 몸을 숙이거나 무릎을 꿇는 등 속살이 드러나는 섹시미를 한 껏 보여줬다.

    이어 현아는 신동엽에게 문신을 해주겠다고 하며 신동엽의 셔츠 단추를 풀고 가슴에 밀착해 헤나 문신을 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엽이 "다른 부위에도 그려줄 수 있냐"고 물으며 바지를 벗었다. 이 모습을 본 현아가 깜짝 놀라며 도망 가며 패러디는 끝이났다.

    시청자들은 "'19금'의 왕자 신동엽과 현아가 만나니 역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