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99.20

  • 115.34
  • 1.90%
코스닥

1,173.10

  • 7.85
  • 0.67%
1/3

'비서가 뽑은 최고의 상사' 이병석 부의장·김장환 이사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서가 뽑은 최고의 상사' 이병석 부의장·김장환 이사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병석 국회 부의장(왼쪽)이 ‘비서들이 뽑은 최고의 상사’가 됐다.

    한국비서협회(회장 이민경)는 전국 10만여 비서들로부터 ‘존경하는 상사’를 추천받아 이 부의장을 공공 부문의 최고 상사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부의장은 비서실 직원을 참모이자 동반자로 인정하면서 ‘나의 심장과 직원 여러분의 심장은 같이 뛰어야 한다’는 말로 동기를 부여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협회는 평가했다.

    민간기업 부문에서는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오른쪽)이 뽑혔다.


    김 이사장은 평소 ‘비서는 단순한 업무를 넘어 핵심인재로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비서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고 협회는 전했다.

    협회는 ‘비서의 날’인 24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시상과 함께 기념식행사를 했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