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윤형빈 주름살, 안경 벗자 감춰진 얼굴이…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형빈 주름살, 안경 벗자 감춰진 얼굴이…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형빈이 안경 뒤에 감춰진 노안 얼굴을 공개했다.

    윤형빈은 25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녹화장에서 노안으로 인한 주름을 감추기 위해 알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학창시절 가장 많이 들은 별명이 '노인네'"라며 "안경과 헤어, 메이크업을 총 동원해 주름살을 감추고 있다"고 전했다.

    또 "눈주름과 이마 주름을 감추기 위해 알없는 안경을 쓰고 앞머리를 기르고 다닌다"며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출연했을 때도 얼굴 주름 때문에 눈화장을 진하게 했다"고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