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국민연금 받는 나이 2025년까지 67세로 늦춰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받는 나이 2025년까지 67세로 늦춰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硏, 요율도 12.9%로↑

    국민연금 기금 고갈 사태를 막으려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을 2025년까지 현행 60세에서 67세로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월 소득액의 9%인 보험료율도 같은 기간 12.9%까지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4일 ‘인구 고령화와 국민연금’이란 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경제성장률과 국민연금 재정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조치를 취해야 적어도 2070년까지 국민연금이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연금 고갈 시점을 2060년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2008년 전망치와 똑같다”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이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 있는데 정부는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208년 당시 국민연금은 2021년까지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평균 연 4.1%로 예상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