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7.08

  • 22.99
  • 0.46%
코스닥

1,053.91

  • 59.98
  • 6.03%
1/3

'친절 한국'으로 관광 특수 잡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친절 한국'으로 관광 특수 잡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관광 특수가 기대되는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신동빈 한국방문의해 위원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남상만 한국관광협회 중앙회장(세 번째) 등이 23일 서울 명동에서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