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볼의 대명사’ (주)볼빅이 22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흰색 골프볼’을 출시했다. 볼빅은 ‘흰색도 컬러다’를 콘셉트로 볼 이름도 ‘화이트 컬러’로 정했다. 신제품은 3피스인 ‘화이트 컬러 S3’와 4피스인 ‘화이트 컬러 S4’ 두 종류로 오는 5월1일부터 시판한다.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의 기술력과 품질은 이미 국내외 투어 우승을 통해 입증됐으며 국내 시장 1위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며 “화이트 컬러 볼을 통해 볼빅은 제2의 성장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볼빅은 화이트 볼 출시로 올해 국내 시장에서 매출 400억원,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브랜드명에 붙은 S시리즈는 ‘특별함(specificity), 완벽한 컨트롤(super control), 일관성(simplicity), 우월함(superior)’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1코어+2커버’의 형태인 S3 모델은 낮은 스핀양과 완만한 하강궤도로 체공시간을 늘려 비거리 증대를 꾀했다.
‘2코어+2커버’ 형태의 S4는 이중코어로 일관성, 직진성, 비거리 등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8만원(12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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