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5.76

  • 0.56
  • 0.01%
코스닥

941.93

  • 5.99
  • 0.63%
1/4

축구선수 수아레스 돌발행동…경기중 상대선수 팔 물어뜯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축구선수 수아레스 돌발행동…경기중 상대선수 팔 물어뜯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루이스 수아레스(26·리버풀)가 상대팀 선수의 팔을 물어뜯는 돌발 행동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수아레스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첼시의 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21분 첼시 수비수인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물었다.


    수아레스는 첼시 페널티 지역에서 이바노비치와 볼 다툼을 벌인 직후 일을 저질렀다. 당시 주심은 이를 보지 못해 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수아레스는 이날 후반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후 팬들의 심한 비난을 받았다.


    수아레스는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바노비치와 모든 축구팬에게 용납할 수 없는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출신의 수아레스는 그동안 경기장에서 잦은 '악행'으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지난달에는 우루과이와 칠레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 도중 주먹질해 논란을 일으켰다.



    상대팀 선수를 물어뜯는 행위를 한 것도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3년 전 네덜란드 프로축구 아약스에서 뛸 당시 경기 도중 언쟁을 벌이다 PSV 에인트호벤 선수의 목덜미를 물어 7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