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로이킴 ‘봄봄봄’ 첫 라이브, 21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이킴 ‘봄봄봄’ 첫 라이브, 21일 깜짝 게릴라 콘서트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보희 기자] 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 부자의 커플룩이 화제다.

    4월21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말미에는 예고편을 통해 윤민수-윤후 부자가 빨간 트레이닝복 커플룩을 입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편 속 윤후는 윤민수와 같은 빨간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통통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윤후와 함께 병원놀이를 하는 윤민수는 “우리 아들은 너무 뚱뚱해”라고 말하자 윤후가 “이건 치료 못 합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 윤후 커플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네” “윤민수 윤후 커플룩 귀여워” “빨간색 트레이닝복도 윤민수 윤후 커플룩으로 잘 어울리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연정훈 하차, '탑기코4' 후임 MC로 류시원 낙점
    ▶ 김경아 첫사랑 김솔, 강동원 닮은꼴 프로게이머?
    ▶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발매일, 26일 정오로 변경
    ▶ 홍광호 '무한도전' 출연, 8주년 특집 녹화에 "꿈꾼 기분"
    ▶ [포토] 오승아 '복근노출도 자신있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