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7년 이어진 成大 법조인 장학금…조재연 대표 등 48명 480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7년 이어진 成大 법조인 장학금…조재연 대표 등 48명 480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균관대 법대 출신 법조인들이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17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해와 화제다. 장학금 수혜자가 법조계에 진출한 뒤 새로운 후원자가 된다는 의미에서 ‘또또장학금’으로 불린다.

    성대는 21일 본교 법대를 나온 이영진 서울지법 부장판사, 조재연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이 같은 과 후배들에게 전해 달라며 ‘법조동문 장학금’ 48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1997년 이 판사가 중심이 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법조인의 길을 가려는 후배들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져 17년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올해 지급된 장학금은 성대 출신 판사·검사·변호사 등 법조인과 법대 교수 그리고 취지에 공감한 기업인 등 48명이 100만원씩 모아 마련했다. 59명의 사법시험 준비반 학생이 장학금을 받는다.


    허진 기자 saram@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