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금융기관 63% "한국형 토빈세 아직 일러"-대한상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63% "한국형 토빈세 아직 일러"-대한상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기관 10곳 중 6곳 이상이 '한국형 토빈세' 도입이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보였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은행, 증권, 보험, 자산운용, 투자자문 등 금융기관 293개사를 대상으로 한국형 토빈세 도입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62.5%가 이같이 응답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도입에 반대한다'는 23.6%,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는 13.9%였다.

    토빈세는 급격한 자금 유출입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을 완화하기 위해 국제 단기 외환거래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한국형 토빈세는 외환거래세, 채권거래세, 파생상품거래세 등을 포괄하고 있다.


    채권거래세 도입에 반대하거나 시기상조라는 부정적인 응답은 88.5%였고 외환거래세, 파생상품거래세도 각각 86.8%와 82.9%였다.

    한국의 금융 규제 강도에 대해 65.2%가 '선진국보다 과도하다'고 했고 '비슷하다'는 25.5%, '약하다'는 9.3%였다.



    올해 6월말까지 설립하기로 한 금융소비자보호원에 대해 47.3%는 '하반기 이후 신설', 31.2%는 '상반기중 신설', 21.5%는 '신설 불필요' 등 의견을 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