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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둘 식인상어 포획 “자연 상태로는 오래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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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둘 식인상어 포획 “자연 상태로는 오래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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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머리가 둘 달린 식인상어가 등장해 화제다.

    4월11일(현지시각)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왕실 낚시가이드 크리스토퍼 존스턴이 2008년 발견한 머리 둘 식인 상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식인 상어는 아직 새끼인 듯 몸집이 작았지만 한 몸통을 두 머리가 공유하는 독특한 생김새로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머리 둘 식인상어에 대해 “배아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성장을 멈췄거나 쌍둥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불시에 중단된 것 같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이어 “머리 둘 상어가 자연 상태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포식자로부터 도망갈 수 없어 오래 살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진출처: 유튜브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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