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LG전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하누리' 출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하누리' 출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통한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는 19일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HR부문장 황호건 전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성규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하누리' 출범식을 개최했다.


    LG전자의 첫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하누리는 환경 미화, 스팀 세차, 식기세척, 기숙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평택을 시작으로 서울, 구미, 창원 등 타 사업장에 하누리를 순차 확대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직원에 적합한 직무도 추가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이들이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LG디지털파크 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확보, 주 출입구의 높이 차이 제거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모회사가 ▲ 최소 10명의 장애인 고용 ▲ 상시 근로자 중 장애인 비중 30% 이상 ▲ 상시 근로자 중 중증장애인 비중 15% 이상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의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정부가 설립·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LG전자는 지난 해 12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맺고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를 개발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