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KBS 출신 나영석PD가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4월18일 CJ E&M의 한 관계자는 “나영석PD의 새 예능 프로그램에 배우 이순재, 신구, 백일섭이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나영석PD는 KBS2 ‘1박2일’로 이름을 알린 뒤 지난해 12월 CJ E&M으로 이적, 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첫 선을 보이게 될 새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황혼의 배낭여행’으로 황혼을 맞이한 세 배우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특히 나PD는 세 사람을 섭외하는데 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재, 신구, 백일섭은 오는 6월 초 촬영을 위해 해외로 떠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프로그램의 제목과 편성 등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나영석PD 새 예능 프로그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혼의 배낭여행이라니 멋지다” “나영석PD 새 예능 기대된다” “나영석PD 새 예능 대박 예감! 본방사수 할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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