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LG, 실종 경감 유가족 5억 지원…중고생 자녀 3명에겐 장학금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실종 경감 유가족 5억 지원…중고생 자녀 3명에겐 장학금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그룹(회장 구본무·사진)은 18일 지난달 바다에 뛰어든 시민을 구하려다 실종된 인천 강화경찰서 소속 고(故) 정옥성 경감 유가족에게 5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다. 고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 중인 정 경감의 자녀 3명에겐 대학교 졸업 때까지 학자금 전액도 지원한다. 힘든 근무여건 속에서도 희생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을 보여준 정 경감을 기리고 가장을 잃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로하는 의미에서다.

    현대오일뱅크(사장 권오갑)도 이날 매월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하는 ‘1%나눔재단’을 통해 정 경감 가족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창기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가장을 잃은 슬픔이 크겠지만 남은 가족들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