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편의점 가맹점주들 "대기업 불공정계약 시정" 촉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 가맹점주들 "대기업 불공정계약 시정" 촉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의점 가맹점주 협의회단체 공식출범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대기업 가맹본부의 불공정 계약 시정을 촉구했다.


    CU점주모임과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가맹점주협의회 등 주요 편의점 가맹점주 단체들은 18일 국회 앞에서 '전국편의점주가맹점 사업자단체협의회'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협의회는 대기업 편의점 가맹본부가 '24시간 영업 강제' 등 불공정 거래행위와 불합리한 계약을 강요해 편의점주에게 고통을 안기고 있다고 규탄했다.


    협의회는 가맹본부를 상대로 △반인권적 24시간 강제영업 방침 즉각 폐지 △가맹점주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 적극 보장 △가맹계약서 전면 개정 △가맹본부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 △공정거래위원회 모범거래기준 전면 시정 및 가맹사업법 개정 등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국회에 가맹사업법 전면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전날 열린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가맹사업법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심의를 보류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