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월세를 전세로 속여 수억 보증금 '꿀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세를 전세로 속여 수억 보증금 '꿀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 50대 중개보조인 구속

    서울 마포경찰서는 월세 오피스텔을 주인 몰래 전세로 소개하고 전세보증금 6억4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부동산 중개보조인 강모씨(56·여)를 17일 구속했다.


    서울 동교동 한 오피스텔의 관리사무실 이사를 지내며 해외에 거주하는 오피스텔 주인들의 관리인 역할을 해온 강씨는 소유주들이 월세 입금만 확인하고 전·월세 여부는 챙기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강씨는 전세계약서 위조 등을 통해 2009년 7월부터 최근까지 세입자 8명으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 6억4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공인중개사 무자격자인 강씨는 세입자들이 오피스텔 입주 계약서를 쓸 때 “중개사가 약속이 있어 계약서를 미리 만들어 뒀다”며 계약을 체결했다. 강씨는 피해를 입은 세입자가 구청에 민원을 제기해 영업정지를 당했음에도 근처 공인중개사에게 돈을 주고 계약서를 위조하는 등 범행을 이어갔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