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91.76

  • 83.23
  • 1.43%
코스닥

1,171.45

  • 17.45
  • 1.51%
1/3

이라크 연쇄 폭탄테러 사상자 속출…50명 사망 300여명 부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라크 연쇄 폭탄테러 사상자 속출…50명 사망 300여명 부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5일 이라크 곳곳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지고 300여명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이번 테러는 2011년 말 미군 철수 이후 최초의 전국 단위 선거인 지방선거(20일)를 앞두고 일어났다.


    신화 통신은 사망자가 최소 51명, AP 통신은 55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연쇄 테러의 배후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현지 경찰은 이라크 내 알카에다 연계조직 '이라크이슬람국가'(ISI)의 소행으로 추측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