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3

성우하이텍·삼영무역, 자회사 덕에 웃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우하이텍·삼영무역, 자회사 덕에 웃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분법 적용 순익 증가 전망


    1분기 실적발표 시즌(어닝 시즌)을 앞두고 이익 기여도가 높은 자회사를 둔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자회사 실적은 모회사의 지분법을 적용한 순이익에 반영된다.


    신한금융투자와 우리투자증권은 15일 성우하이텍삼영무역을 해외 자회사 실적 덕을 볼 모회사로 꼽았다. 자동차부품업체 성우하이텍은 자체 순이익과 중국 베이징성우차과기유한공사 등 해외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이 비슷한 기업으로 꼽혔다. 조수홍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성우하이텍 본사의 순이익은 620억원이지만 해외 자회사들의 이익이 반영된 순이익은 1100억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안경 렌즈 제조업체 삼영무역 역시 중저가 렌즈를 생산하는 손자회사 케미그라스의 실적 호조 덕을 볼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시장의 안경렌즈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국에 안경렌즈를 수출하는 케미그라스의 지분 대부분을 삼영무역 자회사 에실로코리아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전력하나투어는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의 실적 개선 수혜를 볼 종목으로 제시됐다. 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력 공급 부족으로 한국전력이 100% 지분을 보유한 발전 자회사들의 가동률이 상승했고, 자회사들의 배당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