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0.68

  • 201.54
  • 3.96%
코스닥

1,113.79

  • 33.02
  • 3.06%
1/3

현대중공업, 2조원대 해양설비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2조원대 해양설비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중공업은 세계적 오일메이저인 미국 셰브론에서 초대형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를 수주했다고 11일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2조1570억원(약 19억달러)이다. 현대중공업이 설계·구매·제작을 모두 맡는 일괄도급방식(EPC)이다.

    이 FPSO는 길이, 폭, 높이가 각각 292m, 57.4m, 30m다. 총 중량 9만9750으로 지어진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