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中企 54% "납품단가 제값 못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企 54% "납품단가 제값 못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0개 기업 실태조사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가 2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납품단가 반영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1년을 100으로 봤을 때 최근 2년 동안 재료비, 노무비, 경비는 4.3~6.7% 증가한 반면 납품단가는 0.2~0.6% 오르는 데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업체의 41.5%는 납품단가가 “적정하지 않다”고 응답했고, 12.5%는 “매우 적정하지 않다”고 답했다. “적정하다”는 응답은 16.5%에 불과했다. “보통이다”는 비율은 29.5%였다.

    납품단가가 적정하지 않은 이유로는 △업체 간 무리한 가격경쟁으로 가격 인하 불가피(32.


    4%) △원자재 상승요인 있었으나 (대기업이) 가격을 동결했기 때문(28.7%)이라는 답변이 많았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