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6.17

  • 23.90
  • 0.43%
코스닥

1,107.30

  • 18.69
  • 1.66%
1/4

카드사-이동통신사, 수수료 인상 협상 타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드사-이동통신사, 수수료 인상 협상 타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부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간 가맹점 수수료 인상 협상이 타결됐다. 작년 12월 말 가맹점 수수료 체계 개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항공업계, 일부 유통업계 등 대형 가맹점과 카드사 간 수수료 협상도 곧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 KB국민, 삼성카드SK텔레콤과 수수료 인상 협상을 마무리했다. 이날 신한카드는 LG U+와의 수수료 협상도 끝냈다. 합의된 수수료율은 1.8%대 초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수수료 인상에 따라 연간 200억~300억원의 추가 비용이 예상되지만 통신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의 편의와 영세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인상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 롯데, 하나SK, 비씨카드 등 카드사와 통신사 간 협상도 곧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CF 한 편에 '집 10채 값' 받는 女배우 누구길래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