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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지성이면 감천’ 캐스팅, 슬픈 사연 담긴 악역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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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지성이면 감천’ 캐스팅, 슬픈 사연 담긴 악역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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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송희 기자] 배우 이해인이 ‘지성이면 감천’에 캐스팅됐다.

    4월29일 첫 방송될 KBS1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 연출 김명욱)에서 세련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아나운서 이지연을 연기한다.


    이해인이 맡은 이지연 역은 도도하고 자존심이 강하며, 생모에게 버려진 아픔으로 악한 성격을 갖게 된 슬픈 악역.

    특히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보여주었던 유학파 피아니스트와는 달리 도도하고 지적진 현대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해인은 “아나운서 역할을 위해 항상 뉴스 등 프로그램들을 보며 발음연습과 연기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성이면 감천’은 이해인을 비롯해 심혜진 박세영 유건 박재정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어린 시절 입양된 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한 후 입양가족과 친가족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고 가족을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힘내요 미스터김’ 후속으로 4월29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코어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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