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류시원, 전 부인 협박 혐의로 피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시원, 전 부인 협박 혐의로 피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류스타 류시원(41)이 이혼한 전 부인으로부터 협박 혐의로 피소됐다.

    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류시원의 전 부인 조모 씨(32·여)씨는 지난 2월 말 류시원이 자신을 협박했다며 고소했다. 이에 따라 류시원은 1일 오후 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금전이나 양육 문제는 아니다"라며 "추가소환 일정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싸이, '18억 모델료' 단칼에 거절하더니



    ▶ 北 김정은, 여군 가슴 만지고는…'기겁'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