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우리카드 사장 정현진 씨 내정

관련종목

2026-01-26 08:1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 사장 정현진 씨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금융그룹은 다음달 1일 분사하는 우리카드 초대 사장에 정현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61·사진)을 내정했다.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정 사장은 1975년 한일은행에 입행한 뒤 우리은행 국제업무지원단장, 자금시장본부 부행장 등을 지냈다. 정 사장은 2010년 9월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은 이후 카드 분사 작업을 총괄해 왔다.

      우리카드는 다음달 1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고 정 사장의 선임을 의결할 예정이다. 우리카드가 출범하면 국내 전업계 카드사는 8곳으로 늘어난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짝' 출연 女연예인, 하루에 받는 돈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