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무 · 배추 함께 담근 종가집 김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 · 배추 함께 담근 종가집 김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상FNF 종가집은 무김치와 배추김치를 함께 숙성시킨 ‘아삭무배추김치’(사진)를 28일 출시했다. 가격은 한 팩(3.4Kg)에 2만6500원. 절인 무와 배추에 맑은 멸치액젓을 넣어 익을수록 담백하면서 시원한 맛을 낸다는 설명이다. 정통 중부식 김치의 맛을 살리기 위해 향이 강한 야채나 새우액젓은 많이 넣지 않았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