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엔씨소프트, 버스 52대 개막전 마산 응원 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버스 52대 개막전 마산 응원 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엔씨소프트가 야구팀 NC다이노스 1군 데뷔 날 전직원이 대규모 응원에 나선다.</p> <p>제9구단 NC 다이노스의 첫 정규시즌 1군 경기일은 4월 2일. 엔씨소프트는 전 직원 휴무일로 정했다. 그리고 약 1500명의 임직원이 52대 전세 버스를 대절해 마산구장을 찾는다. 상주인력만을 제외해 가급적인 전원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p> <p>
    이 같은 아이디어는 'NC 1군 데뷔날 그냥 있을 수 있나'는 김택진 구단주에게서 나왔다. 또한 1군으로 승격해 역사적인 의미를 임직원의 한마음 한뜻이 뭉쳐서 나온 것이다.</p> <p>특히 개막전 상대도 지역 라이벌 롯데이라서 더욱 흥미를 돋우고 있다. 개막 2연전을 쉬는 NC로선 3월 30∼31일 사직에서 한화와 2연전을 치른 뒤 창원을 찾는 롯데를 상대로 1군 무대 첫 승에 도전해볼 수 있는 절묘한 기회이기도 있다.</p> <p>엔씨소프트측은 '1군 승격과 함께 홈구장에서의 개막적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높이기 위한 세부 이벤트를 여러 가지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현장에서 게임사의 톡톡한 이색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을 암시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김택진-윤송이 부부, 한국시리즈 관람 화제
    제9구단 'NC다이노스' 온라인게임에 등장
    김택진 NC구단주, 샌디에이고 구단주와 환담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창원에 '누비자 432대' 기탁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