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CJ대한통운, 택배기사 건강진단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 건강진단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대한통운은 택배업계에서 처음으로 협력사 택배기사들에게 건강진단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최소 1년 이상 근속한 협력사 택배기사로 CJ대한통운과 CJ GLS의 전체 택배기사 중 70%에 해당하는 8000여명이다. 건강진단 비용 지원 규모는 연간 10억여원이다. 처우가 열악한 협력사 택배기사들은 그동안 비용 부담 때문에 상당수가 건강진단을 받지 않았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용하는 등 상생 협력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