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LG이노텍, 1분기 영업흑자 유지"-신영證

관련종목

2026-02-04 05: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이노텍, 1분기 영업흑자 유지"-신영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영증권은 25일 LG이노텍에 대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을 우려했던 시장의 우려와 달리 예상대로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매수'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0만5000원으로 유지됐다.

      이 증권사 임돌이 연구원은 "LG이노텍의 1분기 실적은 LG전자쪽 모바일 부품 매출 호조에 힘입어 매출 1조4000억원, 영업이익 96억원을 기록해 시장의 우려와 달리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매출액은 전년보다 17.0% 성장할 것이나 전기 대비로는 11.2% 줄어들 것이고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보다 65.2% 감소하지만 전기보다 51.9%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임 연구원은 다만 많은 부채가 주가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LG이노텍의 2013년 예상 부채비율은 288%.


      그는 "LG이노텍의 주가는 LED, 아이폰, 아이패드, 옵티머스의 4가지 키워드가 등장하면 상승했다 하락하는 패턴을 반목중"이라며 "바로 신제품 출시 기대감으로 급등하다가 취약한 재무구조와 낮은 영업이익률이 부각되면 하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그러나 "부채가 많아 최선호주로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수익성이 과거보다는 개선되고 있는 추세에 있어 주가가 밴드를 하단 이탈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