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리지 경고 “나인 척 연예인에게 접근, 사칭하지 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지 경고 “나인 척 연예인에게 접근, 사칭하지 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양자영 기자] 걸 그룹 애프터스쿨 리지가 사칭 피해로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3월23일 오전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지라 하고 연예인들 번호 찾아서 문자 보내고 본인이 리지인 척 친해지고 싶다 하고. 저라고 사칭하고 다니지 마세요”라며 불쾌한 마음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를 사칭한 누군가가 “안녕하세요 애프터스쿨 리지에요. 맘에 들어서 번호 좀 알아봤어요”라고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 개그맨 박지성, 슈퍼주니어 은혁 역시 최근 사칭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사진출처: 리지 트위터/ w스타뉴스 DB)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박세영-유건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 주인공 물망
    ▶ 송종국, 용인 70평대 아파트로 이사 "여기가 진짜 집"

    ▶ [w위클리] 3월 가요계, 인기 걸그룹 부재 속 신인경쟁 치열
    ▶ '힐링캠프'는 왜 강우석 감독보다 설경구를 먼저 출연시킬까?
    ▶ 박시후 측 "사실무근 보도 자제 부탁" 강력 법적 대응 공식입장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