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섬, 새 대표이사에 김형종 부사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섬, 새 대표이사에 김형종 부사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의류업체 한섬 창업자인 정재봉 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한섬은 22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현대백화점 출신 김형종 한섬 부사장(53·사진)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 사장은 사장 직위는 유지한다.


    1987년 한섬을 창업한 정 사장은 지난해 초 현대백화점 그룹에 회사를 매각했다.<< 한섬 측은 “현대백화점의 한섬 경영권 인수에 따라 더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며 “정 사장이 경륜과 경영 노하우를 살려 앞으로도 일정 부분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김 대표는 명지고와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현대백화점에 입사, 기획조정본부 경영개선팀장과 목동점장 상품본부장을 거쳐 작년부터 한섬 부사장을 맡았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