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복지공단, 반도체 공장 백혈병 사망자 첫 産災 인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지공단, 반도체 공장 백혈병 사망자 첫 産災 인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근로자에게 근로복지공단이 처음으로 산업재해 인정 결정을 내렸다.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는 20일 모 반도체 업체 청주사업장에서 근무하다가 백혈병으로 숨진 김모씨(사망 당시 38세)의 산업재해보상보험 유족급여 청구사건에 대해 산재 인정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이 그동안 반도체 근로자에 대해 산재를 인정한 사례는 재생불량성 빈혈과 유방암 등 두 건이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