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기보, 976개 中企 설문 "대기업과 기술 공동 개발" 6% 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보, 976개 中企 설문 "대기업과 기술 공동 개발" 6%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보, 976개 中企 설문

    국내 중소기업 가운데 6% 정도만 대기업과 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이 20일 97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개발 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6.4%(62곳)만이 대기업과 공동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대학과의 산학협력 개발을 진행 중인 중소기업은 4.0%(39곳), 국책 및 민간 연구기관과 공동개발을 벌이는 기업도 2.3%(22곳)에 불과해 평균 4% 내외의 수준을 기록했다. 응답기업의 63.1%(616곳)는 자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개발에 핵심인 ‘자금조달’은 중소기업에 여전히 큰 애로요인으로 조사됐다. 응답기업의 84.7%가 ‘자금 부족’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인력 부족도 44.8%에 달해 중소기업의 고급 연구·개발 인력수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보 관계자는 “대부분 중소기업은 자체 기술개발의 한계를 실감하고 있다”며 “대기업을 비롯해 연구기관, 대학 등과 기술 개발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게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