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두바이유 소폭 상승…배럴당 105.86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유 소폭 상승…배럴당 105.86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바이유 국제현물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9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전날보다 0.82달러 오른 배럴당 105.86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58달러(1.7%) 내린 배럴당 92.1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79달러(1.63%) 떨어진 배럴당 107.72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국제유가는 키프로스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지난 주말 키프로스에 100억 유로의 자금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10만 유로 이상의 예금에는 9.9%, 그 미만에는 6.7%를 각각 과세하도록 하는 데 합의했다. 이로 인해 키프로스 은행에서는 뱅크런 사태가 벌어졌고 다른 위기국에도 불안감이 번졌다.



    국제 금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상승했다. 금 4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6.70달러(0.4%) 뛴 온스당 1611.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개그맨 김학래, 탕수육으로 年 100억 벌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