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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재결합, 소속사 측 "서로 잊지 못해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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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재결합, 소속사 측 "서로 잊지 못해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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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와 전 KCC이지스 농구단 출신 유병재가 재결합했다.

    3월19일 신지 소속사 측은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은 몰랐었다"라며 "신지와 유병재가 서로 잊지 못해 재결합한 듯 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지와 유병재 모두 성인이니 서로 자유롭게 만날 수 있지만 사생활 노출에는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 예쁜 사랑할 수 있게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재결합한 신지와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한번 결별한 바 있다. (사진출처: 신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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