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날 행정 1,2,경제부지사 등 3명의 부지사를 공동팀장으로 하고 산하에 예산·재정팀과 부동산 정책팀, 경제환경 분석팀, 안보상황팀 등 4개 팀을 두는 비상경영체제 T/F팀 구성을 완료했다.
예산·재정팀은 기획조정실장이, 부동산 정책팀은 도시주택실장, 경제환경분석팀은 경제투자실장, 안보상황팀은 기획행정실장이 각각 팀장을 맡았다. 4개 팀은 다음 주부터 팀별 주요 지표 추이와 영향 분석 등에 대해 보고한 후 주간정책회의를 통해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택진 경기도 대변인은 “이날 회의에서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 보류와 취득세 감면 종료, 엔저와 원고 현상이 겹칠 경우 심각한 세수 손실이 예상된다는 보고가 있었다”며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 대응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지사는 최근 논란이 된 경기도 공무원 교육용 현대사 교재와 관련해 “경기도의회에서 추천한 인사와 교재 저자간의 공개토론을 추진해 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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