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지기호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중반 이후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20일)와 한·미 연합연습인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 종료(21일)가 중요 이슈이나 코스피는 지난 주에 비해 하락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코스피 주간 ROC(5주)가 마이너스(-)로 전환돼 지수 조정 위험이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외국인 누적 순매수 추이가 6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하는 등 단기 수급이 꼬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주에 원·달러 환율이 대북 리스크 완화와 외국인 매도 정점 통과로 1116원(60주선) 전후를 고점으로 하락 전환(원화 강세 전환)될 것"이라며 "코스피는 이번 주와 다음 주가 이달 중 가장 저렴한 구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지 애널리스트는 "코스닥 지수의 경우 코스피·코스닥배율이 더 하락(코스닥 우위 환경)해 550선에 안착한 후 최소 5월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 600선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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