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최수현 금감원장 내정자 "금감원의 신뢰 회복과 혁신 가속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수현 금감원장 내정자 "금감원의 신뢰 회복과 혁신 가속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최수현 금감원 수석부원장(58)이 내정됐다. 금감원장으로 내부에서 승진 임명되는 사례는 처음이다.

    현직 금감원장인 권혁세 원장은 이날 임기 1년을 남기고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했다.


    금융위는 15일 임시회의를 열어 사의를 표명한 권 원장의 후임으로 금감원 내부 사정에 밝고 금융 현안을 두루 경험한 최 수석부원장을 청와대에 단독으로 임명 제청했다. 금감원장은 금융위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최 내정자는 "금감원의 신뢰 회복과 혁신을 더욱 가속하고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산업의 건전성을 바탕으로 서민과 금융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금융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전임 권 원장이 훌륭히 수행해 온 각종 금융 관련 현안을 포함해 금감원이 본연의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내정자는 행정고시 25회로 재무부에서 관료 생활을 시작했다. 금융위 기획조정관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거쳐 2011년 금감원 수석부원장에 임명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성폭행 아니라던 박시후, A양 얼굴 맞대고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