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는 15일 서울 서초동 JW타워에서 제6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박구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주총은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 정재관 전 코엑스 사장 등 임기가 끝난 이사진을 재선임했다. 현금배당액은 주당 25원(5%)으로 의결했다.
박구서 사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의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지만 신사업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회사 가치를 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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