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주다영 하차, 2년간 진행했던 ‘보니하니’ MC 하차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다영 하차, 2년간 진행했던 ‘보니하니’ MC 하차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배우 주다영이 지난 2년간 진행을 맡았던 EBS ‘보니하니’ MC에서 하차한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13일 “주다영이 3월14일 방송을 끝으로 EBS ‘보니하니’ MC에서 하차한다. 약 2년간 진행해 온 만큼 주다영 역시 아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다영은 “마음이 아프다. MC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도 ‘보니하니’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다영 하차 소식에 2년 동안 파트너로 함께 호흡을 맞춘 연기자 안재성은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다영은 3월15일 영화 ‘작별들’(감독 김백준)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Osaka Asian Film Festival2013’에 초청돼 일본으로 출국한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DMTN 최다니엘 대마초 공식입장 "알선 및 소개 혐의 인정"
    ▶ KBS 공식입장 "'최고다 이순신' 제목 변경 없이 그대로…"
    ▶ [w위클리] 지금 브라운관은 '원작앓이' 중
    ▶ [w위클리] '4극 4色' MBC 새로운 드라마가 몰려온다
    ▶ [포토] 한채영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여전하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