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결혼식을 올린다.
3월1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피트는 지난 2월 말 졸리와 향후 90일 이내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웨딩 라이센스(wedding licence)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피트의 전 아내인 제니퍼 애니스톤의 재혼 날짜와 겹치지 않는 선에서 결혼식 날짜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피트와 이혼 후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약혼했다.
최근 피트와 졸리의 측근은 “피트와 졸리는 라이센스의 기한이 있기 때문에 결혼식을 서둘러야 한다. 아마 5월에 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만큼 두 사람은 칸 영화제가 끝난 이후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피트 졸리 5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트 졸리 5월 결혼 기대된다” “드디어 결혼하네 축하해요” “피트 졸리 5월 결혼 정말 비주얼 부부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트와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 부부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7년간의 동거 생활 끝에 지난해 4월 약혼했으며 현재 여섯 아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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