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용산개발 이자납입 마감시한 13일 정오로 연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개발 이자납입 마감시한 13일 정오로 연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이자 납입 시한이 13일 오후 12시(정오)로 연장됐다.

    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와 자산관리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 최대주주인 코레일 등에 따르면 용산개발사업은 지난 12일 만기가 돌아온 2000억원 규모의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이자 52억원을 아직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처했다.


    디폴트에 빠지면 용산개발사업은 향후 청산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비결은?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女대생, 男선배 앞에서 '애교'떨다 그만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