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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 서울삼성병원에 빈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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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 서울삼성병원에 빈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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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칠레 출장 중 심장마비로 별세한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 회장의 유족들은 12일 고인의 시신을 국내로 옮겨와 이날부터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 17호실(02-3410-6917)에서 조문객을 맞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의숙 세아네트웍스 사장과 아들 태성, 딸 은성·호성·지성씨가 있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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