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12일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맥스크루즈 1호차의 주인공으로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이무영 씨를 선정하고 울산공장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이 감독과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女대생, 男선배 앞에서 '애교'떨다 그만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