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비즈니스 유머] 가축전시회 - Cattle show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유머] 가축전시회 - Cattle show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A man takes his wife to the cattle show. They start heading down the alley that had the bulls. They come up to the first bull and his sign stated: “This bull mated 50 times last year.” The wife turns to her husband and says, “He mated 50 times in a year, you could learn from him.” The next bull’s sign stated: “This bull mated 65 times last year.” The wife turns to her husband and says, “That is over 5 times a month. You can learn from this one.” The last bull’s sign said: “He mated 365 times last year.” he wife exclaims, “Wow! That’s once a day!” The man turns to his wife and says, “Go up and ask if it was 365 times with the same cow.”

    남편은 아내와 함께 가축전시회에 갔다. 우선 황소들을 구경했다. 첫 황소는 “지난해에 50번 짝짓기했다”고 적혀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말했다. “1년에 50번을 했다네요. 당신 배워야겠어요.” 다음 황소는 “1년 동안에 65번” 했단다. “한 달에 5번도 더 한 거네. 당신 배워야 해요”라고 아내가 말했다. 마지막 황소는 “지난해에 365번 교미”했단다. “와, 하루에 한 번씩이잖아!” 아내가 이렇게 감탄하자 남편이 말했다. “당신 가서 알아봐요. 365번을 같은 암소하고 한 건지 말이오.”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女대생, 男선배 앞에서 '애교'떨다 그만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