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KT "스마트폰을 집 열쇠로 만든다"…모바일 키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 "스마트폰을 집 열쇠로 만든다"…모바일 키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마트폰이 '집 열쇠'로 활약하는 시대가 열렸다.

    KT는 스마트폰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이용해 디지털 도어락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게이트맨과 공동으로 개발해 올 상반기 내에 상용화할 예정. 스웨덴의 도어 오프닝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사아블로이의 출입통제 기술을 적용했다.
    모바일 키 서비스가 도입되면 따로 열쇠를 만들거나 비밀번호를 알 필요가 사라진다. 가족, 방문자 등 출입자에 따라 맞춤형 키를 제공해 보안 수준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아이의 출입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차일드 케어 기능 등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심 내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Secure Element)를 이용해 검증된 암호화 기술과 상호 인증 등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발급된 모바일 키는 스마트 폰에 탑재된 유심에 저장된다.

    호텔, 자동차 등의 산업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며 3월 중 KT 올레스퀘어에 시범 적용한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