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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간장계란밥 먹방, 배 아프다더니 폭풍흡입 ‘찹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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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간장계란밥 먹방, 배 아프다더니 폭풍흡입 ‘찹찹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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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영 기자] 윤후 간장계란밥 먹방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3월1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 송종국, 이종혁 부자는 다섯 번째 여행지인 제주도로 떠났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 전 윤후는 잠에서 덜 땐 채 비몽사몽 짐을 꾸렸다. 아침 일찍 일어난 탓에 입맛이 없었지만 아빠 윤민수는 공복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 아들 윤후를 위해 간장계란밥을 만들었다.

    하지만 윤후는 평소답지 않게 “배아프다”며 시식을 거부했고, 윤민수는 “진짜 안 먹을 거냐. 냄새만 맡아 보라”며 애원했다.


    결국 윤후는 자리에 앉아 냄새를 맡았고 “아빠가 맛있게 만들었구나”라며 본격 폭풍 식사모드에 돌입했다.

    윤후 간장계란밥 먹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러다가 양계협회 CF 들어오는 거 아냐?” “윤후가 먹는 건 다 맛있어보여” “윤후 간장계란밥 먹방 보고 나도 먹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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