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이인제 "安 신당에 가는 의원 거의 없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인제 "安 신당에 가는 의원 거의 없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인제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4월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와 관련해 “(안철수 전 서울대 원장을 포함한) 야권 후보 단일화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11일 말했다.

    그는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민주통합당도 그렇고 (다른 야당들도) 후보를 다 내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안 전 원장 쪽에서는 야권 후보 단일화 이런 것을 이야기하겠지만 결국 노원 유권자들 결심의 문제”라고 밝혔다.


    야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안 전 원장의 부산 영도 출마 요구에 대해서는 “노원병은 야권의 몫이고 부산은 여당이 강세니까 한 석이라도 야권에서 더 얻기 위해 그런 계산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며 “당사자인 안 전 원장이 정할 문제지 야권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철수 신당’의 출범 후 정계 개편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당을 만들지, 안 만들지 모르지만 제 정치경험으로 봤을 때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며 “총선도 아직 먼 상태에서 민주당 의원들 역시 이동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