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26.28

  • 198.08
  • 3.79%
코스닥

1,114.35

  • 35.09
  • 3.05%
1/2

"3월 금통위, 정책 공백 채울 수 있을까"-KTB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월 금통위, 정책 공백 채울 수 있을까"-KTB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B투자증권은 11일 3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정책 공백을 채워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용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월 금통위에서의 금리 결정 및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코멘트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은 높지만, 4월 금리인하 기대 높아지고 통화정책 역할에 대한 코멘트 강화되며 이번 금통위가 정책공백기의 숨통을 틔워줄 가능성은 높다는 판단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늦어도 2분기 내에는 정책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는 판단이고 이번 금통위 후 이러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현재 다른 나라 금융시장들과는 달리 한국 금융시장이 정체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은 대외적인 불확실성보다는 대내적인 상승 동인 부족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25일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지만 아직 새정부의 정책적 방향이나 현안에 대한 대응은 오리무중이라는 것.



    정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정책공백은 비슷한 시기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통화공급 및 자국통화 절하를 추진하는 미국이나 일본 등과 비교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이번 금통위에서 이를 타개할 단초가 보여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비결은?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